2014년 4월 1일
유쾌한 사운드로 무장한 뉴욕 출신의 인디 팝 트리오 밴드 AJR이 등장하였다.
AJR은 삼 형제로 이루어진 인디 팝 밴드로 Adam, Jack, Ryan Met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로 비유하면 산울림?
일명 DIY 팝 밴드라 불리며
다른 가수들의 커버와 버스킹을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지다가
이들의 비디오 링크가 Sia에게 전해지게 되면서 데뷔하게 된다.
Sia는 직접 매니저도 소개해주고 하여 다시 데뷔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AJR
데뷔 앨범인 싱글 Im Ready를 시작으로
Infinity
LIvingroom -> 첫 정규
one's Thinking
Weak
등등
작년 6월 30일
두 번째 정규 앨범까지
꾸준한 음반 활동을 통해
앨범 발매 이후 'AJR'의 투어는 매진 사례를 빚고 있으며
명실공히 대세 밴드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5월 공개한 weak을 포함하여 총 13곡이 삽입되어 있는 가장 최근 앨범에서 추천곡은
4번째 트랙에 수록되어 있는 "Sober up" 이다.
그들이 가진 유쾌한 사운드가 가장 잘 드러난 곡이라고 생각된다.
AJR은 플럭 사운드를 기반으로한 일렉트로닉 밴드라고 보면 되는데
여기에 특유의 영국감성이 싹 녹여 있어서 그들만의 매력을 가진 밴드이다.
우리나라에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더 큰 인기를 누리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