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먹스팀 소개는 TEXAS de BRAZIL(텍사스 데 브라질)
남편이랑 연애할 때, 남편이 1주년이라고 처음데려갔던 곳으로 ❤
그 뒤로 특별한 날에 종종 가고 있는 곳이다.
처음 갔을 때는 정말 "내가 태어나서 이제껏 먹은 맛은 무슨 맛이었던거지?" 싶을정도로
<충격적으로> 맛있었는데, 이제 몇 번 가고 나니 <많이> 맛있는 맛이다.
역시 사람은 배은망덕
일단 부페로 에피타이저
앉아있으면 외쿡인 아저씨들이 부위별 고기들을 들고다니시면서 잘라주신다.
테이블에 동그란 표시판은, 초록색을 내보이면 "계속 고기를 주세요" 의 뜻이고 뒤집어서 빨간색을 보이면 고기를 줄 지 묻지 않아도 된다(더 안 먹는다)는 뜻. 쉬었다가 다시 먹고플 때, 쓰면 된다 :-)
가볍게 소시지와 베이컨으로 시작
갈빗살
파마산 치킨
치마살?
등심
안심
끝장나게 맛있어서 올 때마다 두 접시씩 먹는 구운 바나나
부페는 자유로 떠온다. 부페에 음료는 없다. 따로 주문해야 함
단점은 비싸서 쿠폰 뜨면 간다 힣
여기는 참 맛있는데, 나올 때면 너무 힘들다.
배를 끌고 나오기 너무 힘들어....
메뉴와 고기 종류들은 요로코롬 있다.
이걸 먹을 때 옆에 두고 안 먹은 고기가 뭐가 있는지 체크하면서 먹음 (꿀꿀) 🐖
갈 때마다 행복해는 집, TEXAS de BRAZIL(텍사스 데 브라질)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205
지번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118-3
02-6282-5000
www.texasdebrazil.co.kr/
www.instagram.com/texas_de_braz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