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5월26사태 전에 5월 24일쯤 공매도 칠려고 코인원에 접속하였다..
처음 산 종목은 이클 당시 2만원이던게 3만원까지 오르는 거 보고..
공매도 는 잊어버리고 3만원에 600만원을 질럿다.
5월26일경 5만원 까지 올랏을때는 900만원 까지 갔지만 거기서 팔지 못하고. 더오를줄 알았다.
처음에 생각은 어디다 버렸는지..
그후 3만원에 다시 팔고, 공매도로 방향을 돌렸지만.. 500 만원 마진콜 당했다..(멘붕;)
결국 100만원 가지고 코인계를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