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우선 이런 프로젝트의 혜택을 받게 해주신 님과
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음악과 미술, 공연을 좋아하여 이런 기회를 통해 즐겁게 잘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요즘 '로메브라더스'를 작업하느라고 공연을 보고 온 후기를 너무 늦게 적어 횩횩님께는 죄송한 마음이 드는군요.
뮤지컬 '바보사랑'
서울 신촌에서 하는 공연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보러갈 수 있었습니다!!
내용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스포가 될 것 같아서 오픈된 내용만 공개해드릴게요!
심쿵하게 울렁이는 저 포스터를 보세요!!
저는 평일에 갔는데도 관객 분들로 가득하더라고요.
정말 놀란 게 배우 분들의 실력이 어마어마하세요.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눈물 연기에는 모든 관객들도 울었답니다.
네임드 공연은 아니어서 큰 기대를 하고 가지 않은 저는 정말 정말 놀라고 왔습니다.
저 4분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공연을 밀도있게 꽉 채워 가신답니다.
마지막 커튼콜 장면은 올려도 괜찮을 것 같아 검색해서 올려드립니다.ㅎㅎ
아직도 에너지가 전해지는 듯하네요.
스팀잇을 통해 이런 문화프로젝트를 즐길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이번 글에는 보팅안해주셔도 괜찮습니다.
대신, https://steemit.com/@hyokhyok 여기 방문하셔서
님의 다양한 문화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