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 보이는 영화가 개봉하면 당장 보러가고,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볼 수 있다면 어디든 물불 안 가리고 찾아가고,
좋은 노래를 찾았다 싶으면 그 노래에 꽂혀서는 500번 넘게 듣고,
내 스타일이다 싶은 옷을 발견하면 어떤 방식으로든 꼭 사내는 불굴의 남정네(?) Feelest입니다.
현 고등학생으로 문예창작반이라는 특별반에 재학 중이며 극본가와 영화과를 지망하고 있고, 이번 겨울 개인 책을 써내게 되었습니다. (박수)
청춘이 지나서는 할 수 없는 일, 내 생각을 어딘가에 알리는 일이 매력적이고 구미가 당겨 Steem에 발을 담그게 되었습니다. 다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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