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덥다니 ㅠ
여행 3일차에는 강화역사박물관 관람 후 점심식사 해결하고 집에 오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아이들이 이틀 잠을 자더니 떠나는게 싫다고 계속 있다고 하네요.
솔향기 펜션. 다른 불편함은 감수할 수 있을정도로 주인분들이 친절하셔서 잘 있었어요 ㅎ
강화 역사박물관과 자연사박물관이 인접해있고 입장료도 한 곳에서 결제하면 두 곳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동하는동안 아이들이 꿀잠을 자서 차에서 한참 대기하며 쉬었어요.
한참을 자고 일어나서.. 구경을 했습니다.
자연사박물관 건물에 공룡이 그려있어서 앞에서 ㅎ
미취학아동은 무료입장이어서 성인 2명 6,000원 결제했습니다.
곤충전도 있네요.
사슴벌레, 풍뎅이 등 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지만, 아들을 안고 이동하는 바람에 제대로 못 봤어요;;
자연사박물관 입장해서 구경 시작~!
자수정이 이쁘다고 앞에서 잘 보고 있다가 찍으려니 움직이네요 ㅎ
종유석 설명을 읽어주니 신기하다고 합니다.
고래의 종류들이 있어서 스팀잇 생각에 찍어봤어요
아들은 고래의 이빨과 수염에 관심을..
자연사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역사박물관으로~!
딸은 스탬프 찍는게 있어서 열심히 찍네요 ㅎ
참성단 보면서 설명 읽어주는데 잠시 뒤 보니 저빼고 이동했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읽어줄만한 이야기들이 있어 찍어뒀어요
강화도가 팔만대장경 판각지라서 빠질 수 없죠.
역사박물관 스탬프가 9개인데 6개만 찍어서 두 번을 더 돌아봤는데, 없네요. 안내데스크 문의하니 없다고 하시네요. 헛고생했어요 ㅠ
커피와 간단히 배 채우고 온 헤밍웨이 카페.
이것도 나중에 작성할께요;;
3일간의 강화도 여행 마치고 오니 할게 많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