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연휴가 얼마 남지 않아서 아쉽네요.
아이들이 세뱃돈을 받을 때 보통 들은 말들이..
"맛있는 까까(과자) 사먹어"
"이쁜 인형(장난감) 사"
이런건 바로 실천하려고 하네요.
토이저러스에서 디즈니 장난감 4종 12만원 상당의 장난감들이 들어있다는 해즈브로 럭키박스가 3만원에 팔고 있어서 딸과 조카 꺼까지 2개 남아있던 것들 모두 사왔네요.
2개를 열어봤는데 랜덤이라더니, 구성품이 모두 똑같네요.
아들만 안 사주기도 미안해서 작은 장난감 하나 사줬네요;
역시 연휴는 아이들이 더 좋아할만한거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