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여고생 한수연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친구 강유진(김새론 역). 사고치고 시골로 부임오게 된 체육교사 역기철(마동석 역)이 의도치 않게 유진과 이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며 사건에 개입하기 시작합니다.
사회의 부조리도 보여주려는 의도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약간 진부하면서도 약한 내용이 아쉽네요.
마동석 캐릭터의 참교육 실천이 전부인듯한 영화.
이번 한 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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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토 유저 왈 : 「다운보팅 없이도 우리는 잘 해낼수 있습니다. 여러분 」 에 대한 갠적인 느낌
동의하는 점도 있고 그렇지 않은 점도 있는데 여러분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