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창궐>이 주말에 옥수수에서 무료로 나와 다운로드 받아둔 뒤에 출근길에 봤습니다.
출연배우들이 기대되게 만들었지만, 관람객평이 좋지 않아서 영화관에서는 선택하지 않았던 영화.
형인 세자 이영(김태우 역)의 죽음으로 인해 청나라에서 조선으로 돌아온 이청(현빈 역).
조선에 돌아오자마자 야귀가 판을 치고 있는 상황에 맞닥드리게 되고, 그 상황에서 이영의 측근이었던 박종사관의 일행과 만나게 된다.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힘쓰는 이청과 박종사관 일행.
감독이 많은 상황을 보여주려고 하는 듯한데, 뭔가 아쉬운 영화.
역시 주연배우는 쉽게 죽지 않아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는 영화.
그래도 끝까지 본 영화니 완전 망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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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회사원의 변태(=변형)과정을 보며
.........관심있는 분야에서 유튜브 채널 한번 열어보고 조금씩 업로드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