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는 이번 주에도 마취통증의학과, 소아과, 마트 코스를 순회했습니다. 소아과 진료 후 마트 장보기 전 버거킹에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ㅎ
저는 몬스터 와퍼를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ㅎ
크기도 큰 만큼 칼로리가 높다고 하던데 잘 먹었어요 ㅎ
일요일 오전에 아이들 (딸과 조카 2)을 데리고 영화 픽시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역시 영화보기 전에 팝콘과 오징어를 맛있게 먹네요 ^^
영화 초반에는 집중해서 잘 보다가 중반 이후로는 아이들이 흥미를 잃어가네요;;
아무래도 잘 아는 캐릭터가 아니어서 그런듯 합니다.
스토리도 그리 좋아할 내용이 아니었기도 하고요.
다음 번에는 선정을 잘 해서 더 즐거운 관람시간이 되게끔 해야겠어요 ^^
이번 한 주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