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8년 1월, 스티밋을 시작하고 1년 열심히하고 요새 하다말다 하는 중견 스티미언 도선생입니다.
저는 30대 초반(?)의 평범한 유부남입니다.
아직 2세는 없으며 강아지를 1견 양육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에 살아 차가 필수인 만큼 약 4년전 경차를 한대 장만하여 타고 다녔읍니다.
결혼하고 맥시멈라이프를 즐기는 우리는 늘 차가 만석이었고, 2인승 쿠페차량을 타는 듯한 꽉막힘과 무시당함 속에서 꿋꿋히 살아왔습니다만, 최근 주행중 시동꺼짐과 여러가지 불편함 사이에서
새 차를 장만 하게 되었읍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제부터 거지입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