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일상생활 105. 작업탐방기, 바인야드 물주기 입니다.
기쁜날입니다. 왜냐. 금요일이잖아요 ><
시작하자마자 차부터 뺏는 도선생입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내차는 내차, 네차도 내차
갑자기 우리가 내리는 이유는 바로 뒤에 따라오는 차가 현실에서... AUDI R8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로스산토스에서 이 차는 거의 쓰이지 않는 차입니다만, 그래도저흰 현실의 사람이므로 한번 타보기로 합니다.
이야 차 좋은뒈
동시에 차문을 열고 저는 올라타고 님은 도수운반법을 활용하여 운전자를 끌어내립니다.
차가 너무 좋았던 모양인지 여기저기 부딪히며 나아가던 우리는 또다른 위기에 봉착합니다.
지금 이 상황. 저희 역주행하는겁니다.
R8이 부서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구나!!
하지만 괜찮아요 여기는 게임이잖아요
이미 앞부분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지경이고 엠블럼만이 엉성하게 남아있습니다.
바인야드 계곡에 도착하니 판사를 처치하란 메시지가 나오고 이차는 어느샌가 오픈카가 되어있습니다.
옆픈카.
총을 쏘는 것 마저도 귀찮은 날엔 그냥 밀어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잊지마세요. 여긴 로스산토스입니다.
저 머어얼리 보이는 밝은 지역은 미군부대입니담
이쯤 되면 이게 무슨 차인지 알수 없는 지경
굴러가는게 신기할 정도.
앞에 차가 판사가 타고있는 차량이므로 총을 갈겨주기로 합니다.
도선생이 알려주는 GTA팁
- 일반유저가 아닌 작업,임무를 할때 적을 추격할때는 운전석 뒤 일직선상 사격을 하여 머리를 맞추거나, 아니면 바퀴를 맞추어 펑크를 내서 속도를 내지 못하도록 하면 됩니다.
- 일반유저인 경우에는 무조건 일직선상 사격을 하여 머리를 맞추어야합니다. (일반 유저는 방탄타이어를 장착함)
차는 이미 도망갈 동력을 잃었지만 차 근처에서 아주 뿌연 연기가 날 때까지 총알을 박아주고 있습니다.
진정한 벌집을 만들겠습니다.
벌집하니 벌집핏자가 생각나는군요.
아주그냥 차가 부숴질때까지 총알을 박아넣는 우리둘입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 : 한발에 스트레스 한모금이 날아갑니다. 해보시면 앎
- 저는 상사를 녹이고 싶은 날 미니건으로 한 4천발 정도 쏩니다 >0<
스트레스는 이렇게 푸는겁니다
정말 타격감과 이... 뭉클함.. 해보신 분들은 알거에요. 저 안에 타고 있는 자가 우리 부장이다 팀장이다 하고 쏘면 그 감동이 200배.
뭐... 얼굴은 안보이지만 일단 사진을 찍으라니깐요..
판사가 죽었다는걸 입증해주니 마틴 마드라조(미션 준사람)가 기어나와서 맞이해줍니다.
그리고 $17,950을 벌었지요.
인터넷에서 이런글을 봤어요. 상사를 죽일려고 살인청부를 알아보니 2천만원이더라. 그래서 2천만원을 보아보니 그 상사가 2천만원의 값어치를 하느냐? 라는 의문이 들었고, 그래서 그냥 관두었답니다.
저는 2천만원 모으면 다른데다 쓸거고요. 상사는 여기서 때리는걸로 ㅋ
아주 화끈한 주말 보내세요.. 조금 누그러진다는데.... 너무 더웠습니다.
저는 3식구가 (여름이 포함) 놀러갔다올 예정입니다.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원활하게 돌리시려면
3세대 i5 이상 + GTX660 2GB 이상(VRAM GDDR5 2GB 이상) + 램 8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