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일상생활 61번째, 습격 탐방기의 휴메인연구소 습격입니다.
본 습격은 5번의 준비과정과 1번의 피날레, 총 6번의 습격을 진행해야 합니다.
먼저 휴메인연구소 습격의 순서를 말씀드리면
- 키 코드
- 인서전트
- EMP
- 발키리
- EMP 전달
- 피날레
로 이루어지고 오늘은 키 코드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저는 ... 이번에 모든 순서를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 ㅎ
저부터 생업이 너무 바빠서..ㅎ..; 시간 내서 꼭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습격 역시 4인팟이 생성되지 않아서 한분은 중국인 유저를 모셨습니다.
플레이어
이 구역의 허접
영혼의 듀오
신흥 뉴비 미스터존버
중국인유저1
휴메인연구소에 습격하기 전에 여러가지 준비과정을 겪는데요, 키 코드. 그냥 카드 키입니다.
각자 포지션을 잡고 적들이 오길 기다렸다가 모조리 소탕하면 됩니다.
참 쉽죠
아니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동영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로켓런처의 비행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른점이 있다면, 제 옷이 바뀌었는데요. 이거 한번 완료하는데 40분은 걸린 것 같아요.
누구 한명만 죽어도 끝나는 게임이라 한... 4번만에 성공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몇번의 실패를 거듭하여 자리를 잘 잡아가게 되었습니다.
남아있는 잔당을 소탕할때는 확실하게 소총으로 잡아줍니다.
로켓런처의 단점은 재장전 시간이 길다는 점.
2명씩 짝을 지어 키 코드를 훔쳐 달아납니다.
존버님이 운전을 잘한다고 하시어 제가 사격을 잡았습니다.
(사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둘다 젬병입니다.)
2명씩 따로따로 이동하고 있는 저희들의 모습입니다.
비오는 날 참 고생을 많이하였습니다.
창문도 다 깨어진게, 가죽시트를 닦을 생각하니 눈물이 벌써 아른하네요.
존버님, 운전을 잘한다면서요 .
고작 이 2장의 카드를 훔치기 위하여 저흰 4번이나 미션을 재시작하였읍니다.
어.. 성공을 하긴 했는데 왜 돈을 안주죠?
..
....
아... 오늘 참으로 우울한 하루였는데 미션마저 우울한 걸 올려야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우울하군요.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GTA5 (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원활하게 돌리시려면
3세대 i5 이상 + GTX660 2GB 이상(VRAM GDDR5 2GB 이상) + 램 8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