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일상생활 69, 피로 물든 혈투 4탄, 공방전입니다.ㅋㅋㅋ
(대체 언제 끝남)
이게 혈투가 굉장히 오래동안 진행되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끊어버린 거고요. 전 관종은 아닙니다.
다시 태어나자 마자 제가 잠재워주겠습니다.
총알을 잘 박아 넣어 주고요.
저희는 복장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아이템 중 방탄복이 있어서 그걸 착용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몸에 두어발 맞았다고 바로 쓰러지진 않습니다.
맞은 편에 춤추고 있던 존버님까지 같이 대항해줍니다.
존버님은 특히 조심해서 다뤄야합니다.
이유 : 저보다 사격을 잘함(유난히 잘함)
이렇게 마무리 한방까지 잘 맥여서 존버님도 확실히 재워주었습니다.
이 구역의 주인은 나다.
아닌듯.
아니요 뭐 제가 먼저 잘수도 있죠 하하하
이번엔 내가 먼저 잠재우겠다.
NPC한테 치임요. 이렇게 총 3번 NPC한테 치입니다.
이미지 쇄신.
존버님은 가볍게 수류탄 발사기로 녹여주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존버님은 사격을 잘해서 빨리 죽여야함.
석양을 뚫고 정면에 님이 저를 마중나오는 군요. 먼저 선공하면 됩니다.
는 무슨 ㅋ
다시 태어났더니 존버님이 난간에 있네요.
손쉽게 녹
음? 왠 투신?
알고봤더니 님한테 후드려맞고 도망가려고 뛰어내렸는데 높아서 추락사 한겁니다.
오늘 님이 사격에 물이 오른거 같애서 제가 잠재워주도록 하겠습니다.
는 무슨ㅋ
정신없이 서로 죽고 죽이는 공방전을 펼쳐 보았고요.
이거 내일 끝납니다. (진심임)
GTA5 (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원활하게 돌리시려면
3세대 i5 이상 + GTX660 2GB 이상(VRAM GDDR5 2GB 이상) + 램 8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