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현실에서 그렇지 못하니 저는 게임속에서 약간이나마 대리 만족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구입한 GTA5는 만 3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제게 소소한 만족을 주고 있지요.
먼저 게임속에서는 일과 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오피스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는 예전에 해서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여러가지 옵션(차고의 차량 주차 대수, 인테리어 등)을 추가하면서 약 6백만$정도를 사용한 것 같습니다. (한화 약 65억; 1090원 기준)
- 여기서부터 이미 현실과 동떨어지는 지출체계ㅋ
한 번 오피스의 내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집은 아파트라기보단 오피스텔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옷장도 있고 고품격의 인테리어를 선사하네요.
방문을 열고 나오니 메인로비가 보이면서 비서가 앉아있네요. 게임 상에서 비서의 역할은 내 부족한 간식(HP채움용)을 채워주고, 개인차량을 쉽게 불러주거나, 헬기를 불러주는 정도의 잡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곳은 손님들(말이 손님이지 조직원)을 접대하는 응접실입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응대를 해본 적이 한번도 없네요.
이곳은 작전을 위한 상황실입니다. 앞으로는 로스산토스(LA를 모티브로 한 도시)의 빌딩이 보이는군요. 로스산토스는 LA를 다녀오신 분들도 인정하는 싱크로가 잘맞는 가상의 도시입니다.
미니바가 있어서 이렇게 술을 마실 수도 있습니다. GTA4처럼 술마시고 취해지는 모션은 없습니다. 모든 술을 다 마실 순 없고 앞에 나와있는 2종만 E키를 통해 시음 가능합니다.
여기는 무기를 저장해두는 무기고. 여기에 개인 무기를 좀 담아두고 무기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사업자금을 담아둔 금고.. 사실 제가 수중에 가진 돈은 8백만$인데 저건 제가 가진돈과 관계없이 항상 꽉 차있습니다.
차고는 다음 게시글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차고에 저는 정비소까지 옵션으로 넣어서 차고에서 E키를 통해 로스산토스커스텀(정비소)에 가지 않고도 튜닝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메이즈은행 옥상에는 헬기장이 있어서 자유낙하 또는 메리웨더 픽업을 통해 헬기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가정을 꾸리면서 요새 게임하기가 어렵지만 1명 같이 하는 직장동료가 있어 가끔 1시간, 2시간씩 게임할때 기쁨을 말로 표현할 수 가 없습니다. 헤헤
GTA5 (steam ver)
in game id : ricardo_SJ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 스크린샷은 용량관계로 화질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