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정확히 서두에 써놓으신 이유로 읽기를 망설였는데.
점점 내려가면서 이거 기어이 읽어야 하나 했어요!
(세상의 모든 덕후를 사랑하는 입장으로,덕질의 기록기를 보는것도 다른 의미로 괜찮을듯 하여...)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공으로 그 두꺼운 책한권 다 읽은 기분이예요 ㅎㅎ
앞으론 모비딕 볼때마다 갈등없어 개운~ 하겠는걸요!
아참, 반갑습니당>_<)a
헤헤,
정확히 서두에 써놓으신 이유로 읽기를 망설였는데.
점점 내려가면서 이거 기어이 읽어야 하나 했어요!
(세상의 모든 덕후를 사랑하는 입장으로,덕질의 기록기를 보는것도 다른 의미로 괜찮을듯 하여...)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공으로 그 두꺼운 책한권 다 읽은 기분이예요 ㅎㅎ
앞으론 모비딕 볼때마다 갈등없어 개운~ 하겠는걸요!
아참, 반갑습니당>_<)a
RE: 고래 덕후의 덕밍아웃, 허먼 멜빌의 <모비 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