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인간이라고 해서 소설인가 싶었는데 직업정신이 투철한 자전적 이야기군요.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 같습니다. 보다 더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회적 동물이 되기 위해 오히려 인지적 능력을 잃어간다는 생각이 인상적입니다.
편의점 인간이라고 해서 소설인가 싶었는데 직업정신이 투철한 자전적 이야기군요.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 같습니다. 보다 더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회적 동물이 되기 위해 오히려 인지적 능력을 잃어간다는 생각이 인상적입니다.
RE: 다르다는 것과 틀리다는 것 / 정상과 비정상이라는 것 그리고 직업에 관하여... - (Feat. 「 편의점 인간 - 무라타 사야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