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아침저녁으로 많이 서늘해졌어요 .. 루이가 벌벌 떨며 일어납니다 ㅜㅜ
만들었는데 옹동이가 끼이고 등짝이 끼이고 목이 깁스한마냥 불편해 보이고 실패에 실패를 거듭합니다😭
거듭된 수정속에 이제야 제법맞는 핏이 완성되었습니다
핸드메이드 엄마옷 제법 잘 어울리나요^^ 스웩 강아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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