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 이 새벽에 제가 좋아하는 지인들이 글을 작성했는지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게 되었네요.
교통사고... 생각보다 많이 안다치셔서 다행입니다. 사고 후 싸모님의 등짝 스매싱(?)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교통 사고를 경험해보면 평소에 모르게 되던 것들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지난번 사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내용들이 혹시라도 다음 번에 있을 일(?)에 대비해서 예습한 것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
저는 지난 교통 사고 후 그렇게 큰 후유증은 없어서 병원까지 입원하지는 않았고 차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대중교통을 약 1달간 이용하다보니 다행이었습니다. 만약 바로 운전을 시작했다면 다소 떨렸을 것 같아요. ㅎㅎㅎ
이 새벽에 등갈비 먹스팀을 올리는 것은 테러 행위입니다. 테러! ^^
RE: 수천만원이 고철이 되는 순간 [과거일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