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해당 일자에 가입한 스티미언의 수와 그 중 현재도 활동 중인 스티미언의 수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1주년이 되어 지금도 활동 중인 스티미언의 블로그에 가서 아래과 같은 댓글을 달아줍니다.
( 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최근 열흘간 포스팅의 수치만을 보면,
237 joined but only these 17 SteemIt users are still active (post content)
242 joined but only these 14 SteemIt users are still active (post content)
244 joined but only these 15 SteemIt users are still active (post content)
259 joined but only these 12 SteemIt users are still active (post content)
304 joined but only these 19 SteemIt users are still active (post content)
500 joined but only these 24 SteemIt users are still active (post content)
294 joined but only these 22 SteemIt users are still active (post content)
206 joined but only these 5 SteemIt users are still active (post content)
229 joined but only these 13 SteemIt users are still active (post content)
293 joined but only these 11 SteemIt users are still active (post content)
가입자 중 5.41% 의 스티미언이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셈이군요.
(포스팅을 한 기준으로 활성 사용자를 선정했는데 최근 언제까지의 포스팅을 기준으로 한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시간의 개념은 절대적인 개념과 상대적인 개념이 있습니다.
절대적인 개념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1초, 1분, 1시간, 1일, 1년이라는 인류가 정한 시간을 말하죠.
하지만 우리는 상대적인 개념의 시간에 더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1시간과 싫어하는 일을 해야하는 1시간의 차이를 못느끼는 분들은 거의 없으리라 감히 생각해 봅니다^^
스팀잇에 가입한지 9개월이 되었습니다. 의 1주년 축하 메세지를 받으려면 3개월이 남았습니다.
누군가는 '9개월이나 됐어?' '3개월 밖에 안남았네~' 하고 생각할 것이고 누군가는 '9개월밖에 안됐어?' ' 3개월이나 남았네' 라고 하시겠죠.
보통 저에게는 지나간 날들은 짧게 느껴지고 남은 날들은 길게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스팀잇에서의 지나간 9개월은 참 길게 느껴지네요, 그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은 날들도 길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겠죠.
저는 그저 천천히, 오래, 함께 가려합니다.
P.S. Kr에는 생일 케잌 선물 이벤트도 있었고, 쌀과 생수, 과일 등 생필품은 물론 원하는 제품을 공짜는 물론, SBD 도 보너스로 받을 수 있는 마켓도 있었습니다.
정보를 얻기 위한 블로그, 친목을 위한 SNS 는 물론, 실생활에 잔 재미와 실용적인 도움을 주는 스팀잇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 참, 이 글은 님의 보팅주사위를 사용하여 글보상 SBD의 10% 를 당첨된 두분과 저보다 많은 금액의 보팅을 해주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님에게 나누어 감사의 마음으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