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 입니다.
첫째. [5월 포스팅 공모전] 돈에 대한 교육, 그 경험과 지혜를 알려주세요 - (총 상금 100SBD)
진행 중인데 참여율이 높지 않네요 ㅠㅠ
생활 속의 가벼운 글들로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둘째. 일하는 주말이라 스팀잇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
여름이면 Snow birds (겨울에는 따뜻한 남쪽에서, 여름에는 시원한 북쪽에서 생활하는 은퇴자들을 일컫는 말) 들이 북쪽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일은 한가해질 것 같지만 직원들의 근무 시간도 줄어들기 때문에 오히려 더 바빠지는 모순이 생깁니다.
셋째. 일전에 포스팅한대로 맥북이 5분마다 재부팅되는 일이 계속 되어 스팀잇에 들어오기가 힘드네요.
셀폰으로는 읽기는 잘 해도 쓰는 것은 잘 못하는 구세대라는 것 새삼 느끼게 되는군요
아무래도 맥북을 초기화를 시켜야 할 것 같아서 일단 별도의 백업용 외장하드를 주문했습니다.
컴맹이지만 한번 혼자 해볼려구요. 안되면 하나 새로 사면 되죠^^
넷째. 그리고 사실 5월말부터 3-4주간의 여행 준비에 시간을 쓰느라 스팀잇에 많이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쇼핑도 해야하고, 짐도 싸고 여행 일정도 만들어야하고.
여행기간 한달 동안은 스파 임대를 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5월이 한국에서는 가정의 달이지만 제가 사는 곳에서는 아이들의 학년이 끝나는 달이네요.
작은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게 됩니다. 고등학생 큰 아이도 학년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스라벨에서 "라"의 비중을 조금 높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