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풍류에 내가 미쳐 - 천수만 모섬, 보름달 아래서!
풍류량들은 대부분 술을 사랑하는 가봐요~~
둘이서 마시노라니 산에는 꽃도 피었어라 한 잔 한 잔 기울이면 끝없는 한 잔 취해 나는 이만 자려니 그대는 돌아가시게 내일 아침 술 생각 나거든 거문고 안고 오게나 - 이백
RE: 풍류에 내가 미쳐 - 천수만 모섬, 보름달 아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