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을 시작한지 3개월째
어느세 Followers 수가 300명이 넘었습니다.
근데 외국인들도 많네요 ㅎ
많은 분들께서는 열심히 시간을 투자하시고 활동하시어 300명 달성을 금방금방 하시던데
저는 늦게까지 일하는 직장인이고 집에오면 또 집안일에 ㅎㅎ
뭐 핑계가 될 수도 있지만 자주 하진 못하네요~
정말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의 열정과 의지가 대단합니다.
저는 그냥 평범하게 소소한 일상이야기와 DEV와 관련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쓰는것도 정말 쉽지 않다라는 것을 시간이 갈수록 더더욱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글을 쓴다는 것이 시간을 투자해야하고 또한 어떤글을 쓸것인지 생각도 많이해야 하는 것이라서
쉽게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앞으로 보다 더 연습을 해 봐야 겠습니다.
일기라도 하루에 있었던 일을 마감하면서 저의 생각이나 잘못된 점등을 하나하나 써가다 보며는
포스팅 잘 쓰시는 분들만큼은 아니더라도 흉내는 낼 수 있지 않을까요???
포스팅 주제 찾는것 참으로 어렵게 느끼며
300 Followers 달성을 자축하며 이만 잠자리로 가려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