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STEEMPEAK에 대해 극찬하는 내용으로 STEEMPEAK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아래 님의 글을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https://steemit.com/kr/@jayplayco/steempeak
파괴한 규칙
- 보팅 3초 규칙
- 댓글 20초 규칙
- 7일 이후 리스팀 안됨.
- 타인의 wallet에서 1달 이전의 내역을 살펴볼 수 없음
- 등등등
1. 한 화면에 보이는 포스팅의 수 입니다. 이렇게 GRID 형식으로도 볼 수 있고, STEEMIT 처럼 스크롤 형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2. 9일 전에 쓰여진 글을 리스팀하였습니다. ㄷㄷㄷ
상당한 기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좋은 글은 평생 리스팀당하면서 살 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WOW!!
개발자의 실수인지, 개발자의 의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편하네요.
3. Voting delay 3초 제약을 없애주었습니다.
완전히 없앴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 같구요. 다른 곳에 voting에 대한 정보를 저장해두고, 시간에 맞춰서 될 때마다 보팅해주는 것 같네요. 글을 3초만에 읽기는 쉽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4. 댓글 delay 20초 제약을 없애주었습니다.
실제 블록에 저장되는 속도는 20초가 있겠지만, 우리에게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댓글 빨리쓰고 할일 해야죠 ㅎㅎ
5. 그 외에도 이전 포스팅에서 보여드렸던, 예약기능, beneficiary 기능이 있구요. bookmark 기능까지. 와우.
6. second 아이디 혹은 다른 이벤트용 아이디를 하나의 브라우저에서 이용하기 쉽게 해 두었네요.
7. 스팀잇에서 글을 쓰던 중 종류를 하면, Draft에 별도 보관.
스팀잇은 인터넷 브라우저를 껐다가 켜게 되면 내용이 남아있는 반면 STEEMPEAK 은 내용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헐...
하지만!!!
Draft 에 별도로 보관을 해주네요. ㅋ...
8. 본인 혹은 타인의 블로그에 Resteem 한 글들을 제외하고 보는 기능도 있습니다. 와....우...
단점
물론, 있습니다. 그림을 업로드하는 동안 글을 쓸 수 없다던지. 핸드폰으로 사진을 업로드하면 가로/세로가 엉망으로 회전된다던지.
하지만 현재로서는 STEEMIT에서 커버해주지 못했던 다양한 기능을 커버해주네요.
ps) beneficiary 20%를 Steempeak 에 보내야겠습니다. 고마움의 표시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