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다고 생각한 책, 자신이 좋아하는 책이 누가 뭐래도 최고다.
그 물건에 아무리 싼 가격이 붙어 있더라도, 헌 책방 주인이나 마니아가 경멸하더라도
전혀 상관하지 말아야 한다. '남에게 옮은 감기는 싫다' 라고 마음에 새겨야 한다.
자신의 감기는 어디까지나 스스로 걸린다.
-가쿠타 미쓰요·오카자키 다케시, <아주 오래된 서점>
자신이 좋다고 생각한 책, 자신이 좋아하는 책이 누가 뭐래도 최고다.
그 물건에 아무리 싼 가격이 붙어 있더라도, 헌 책방 주인이나 마니아가 경멸하더라도
전혀 상관하지 말아야 한다. '남에게 옮은 감기는 싫다' 라고 마음에 새겨야 한다.
자신의 감기는 어디까지나 스스로 걸린다.
-가쿠타 미쓰요·오카자키 다케시, <아주 오래된 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