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희 회사에서 블럭체인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회사내에서 저만 어느정도 블럭체인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코인에 대한 정보도 확인하면서
블럭체인은 WWW, SMTP 와 같은 네트워크내에서의 주요 프로토콜 (너무 단순비교?? ^^)
로 운영될것이 확실하다고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회사내에서 개발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정도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번 정책결정과 더불이 이후 개발계획의 책임과 권한을 가져야 합니다.
개발자 -> 관리자 -> 기술영업, 컨설팅, 연구소 -> 개발 PM
으로 회사업무의 역활이 변경되는 순간입니다.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코인투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흥미가 있으니, 구매도 무조건 하게 되더군요.
현재 구매비용 대비 평가액은 -80% ㅋㅋㅋㅋ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평가한 블럭체인기술, 이와 관련된 시장은 성숙되고 확립되면서 가치를 평가받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전 여전히 거래보다는 투자입니다. 초초초초장기투자~
많지는 않지만, 가진 코인들을 스팀으로 계속 변경하고 있고, 지금은 스팀파워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글에 열심히 보팅 100% 계속 날리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써서, 힘이 많이 떨어졌음) 스팀내의 좋은 컨덴츠를 읽은 사람으로써의 작은 의무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 휴일동안 블럭체인개발을 위해서 책, 스팀컨덴츠, 리눅스서버설정 등등을 하면서
쓰는 순도 100% 잡썰이였습니다. ^^
베트남 연구소 직원분들의 취사(취중사진)한장 투척합니다.
몇몇은 벌써 저기 어디서 주신을 영접하고 있습니다. ㅋ
(저도 있지만, 베트남인현지와 싱크로율 100%라서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