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봄감기를 앓은지 벌써 5일째다. 병원에서 지어온 약을 다 먹었는데도 개짖는듯한 기침소리와 콧물은 멈출 줄을 모른다.😭 하필 아파도 시험기간에 아픈것인지...집으로 가야겠다. 집에서 엄마밥을 먹으며 가족들의 간호를 받고 완쾌한 후 돌아와야겠다.
-아슬아슬하게 탄 셔틀버스 안에서-
지독한 봄감기를 앓은지 벌써 5일째다. 병원에서 지어온 약을 다 먹었는데도 개짖는듯한 기침소리와 콧물은 멈출 줄을 모른다.😭 하필 아파도 시험기간에 아픈것인지...집으로 가야겠다. 집에서 엄마밥을 먹으며 가족들의 간호를 받고 완쾌한 후 돌아와야겠다.
-아슬아슬하게 탄 셔틀버스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