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꽃샘추위도 어느정도 가신것 같고, 정말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아침에는 마냥 따뜻하다고만은 말할 수 없는데요.
제법 쌀쌀한 아침날씨에 얇은 봄옷을 입고 나갔다가 감기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걱정이네요ㅠ_ㅠ
봄환절기에는 특히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해서 감기를 비롯해 많은 질병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죠. 그렇지만 작은 습관으로도 예방을 하거나 치료를 할 수 있어 도움이 되고자 왔습니다!
환절기에는 기관지의 알레르기 염증반응으로 발병하는 천식, 재채기 콧물 코막힘 등의 세가지 증상이 나타나는 알레르기성 비염, 안구 건조증이 대표적인 질병입니다.
이런 환절기에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더 건조한 봄의 환절기에는 습도유지에 힘을 써야됩니다.
실내에서 습도는 60%내외로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얇은 겉옷이나, 가디건을 챙겨 실내에서 더우면 벗고 실외에서 착용하시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또, 실내환기, 수분섭취가 중요합니다.
건조해서 수분이 부족해 생기는 질병이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수분 섭취에 항상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성인 1일 섭취 수분권장량은 2리터라고 하네요.
물을 많이 먹는 습관이 정말 중요하며, 물만 먹기 힘들다면 기관지에 좋은차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천식에 좋은 민들레차,살구씨차,오미자차 등을 섭취한다면 더 예방하기좋겠죠~_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 환절기도 예방하며 따듯한 봄을 즐기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