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5일, 여름 휴가를 맞이해 철원 고석정을 찾았습니다. 평일 아침이라 아무도 없더군요. 제가 눈으로 보던 고요한 풍경을 영상에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분량은 약 1분 30초. 사운드까지 함께 들으면 정말 1분 30초 동안 멍한 상태로 있을 수 있습니다. 힐링하시길~
지난 6월 25일, 여름 휴가를 맞이해 철원 고석정을 찾았습니다. 평일 아침이라 아무도 없더군요. 제가 눈으로 보던 고요한 풍경을 영상에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분량은 약 1분 30초. 사운드까지 함께 들으면 정말 1분 30초 동안 멍한 상태로 있을 수 있습니다. 힐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