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대로 인사를 못했네요. 첫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사진 올리고 글 쓰면 되는건가 하다가도 이게 맞나 싶고..
그래도 인사는 제대로 하고 시작해야지 하고 다시금 글을 써보네요. ^^
제 소개를 하자면 자동차 회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이자 네살배기 장난꾸러기 꼬맹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아빠랍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특별히 자랑할 일도 소개할 일도 설명할 것들도 없지만 옆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사회일원으로서 평범한 얘기들을 담아보려고 해요.
그래도 요즘 공부하고 있는 워드프레스나 자동차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그나마 그런 분야는 조금은 도움되는 글을 쓸 수 있을것 같기도 해요.
앞으로 steemit 과의 인연은 꽤 오래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새로운걸 배우는걸 좋아하는데 이런쪽은 저한텐 완전 새로운 분야라서 조금은 흥분 되네요. ^^
마음으로는 여러 사람들과 소통을 많이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몰라요. 일단 팔로잉을 많이 해야하는건가 싶은데... steemit 시스템을 잘 몰라서 다른 sns 처럼 무작정 막 팔로우하면 또 제한걸려서 제재받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그래서 저한테 팔로우 해주시거나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은 일단 무조건 팔로우 해볼라구요 ^^
추운 겨울이 시작됐네요. 모두들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시고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마지막은 저희집 꼬맹이랑 같이 만든 공중 크리스마스 트리로 인사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