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겨울에도 눈보기 힘든 대구옆 구미이건만...
벌써 3월에만 폭설이 두번째로 내렸네요!
따스한 햇살에 개나리 꽃 위로 쌓인 눈을보니
이채롭기까지 하네요^^ 물론 사진은 없지만...
그래도 설경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생활하는데 조금 불편함은 있긴하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을 포기할만큼 불편하진 않습니다!
봄....
봄의 기운속으로 접어든듯 한데... 겨울이란 놈은 쉽게 봄을 허락하지 않으려하네요!
봄햇살에 싹을 틔웠다고, 내일 당장 열매가 맺기를 바래서는 안되겠죠!
어뷰징과 보팅풀 논란... 잠잠하면 다시또 반복이 되는듯 합니다.
튼튼한 나무로 자라기 위한 스팀잇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고통없는 성장이 어디 있을까요~ !
이제 시작인걸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오늘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