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거노인 입니다...
프로젝트를 마치고 출장전까지 너무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반가운 주말이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딱히 할것도 없네요~ㅋ
일이 없을땐 출근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데...
회사에 나와 스팀잇을 하고, 웹툰도 보고...
한마디로 놀고 자빠졌네요~^^
50% 수익을 하룻밤 사이 날려버린 제 알트는...
그래도 다시 수익권에 들어와 주었지만... 생각만큼 시원한 흐름을 주질 않네요!
기다리다 보면 또 웃을 수 있으리라...
스달이 꿋꿋하게 1만 5000원 대 가격을 유지해 주고 있군요!
그놈 참~ 신통방통합니다...ㅎㅎ
쉬어도 되는 주말에 제가 출근을 한 이유는...
집에 노트북이 있긴 하지만... 10년이 훌쩍 넘어버린 노병이라~
제발 자기좀 놓아 달란 아우성에 ...
돈벌어 노트북이든, 데스크 톱이든 하나 질러야 할듯 합니다...
그런데 또 사놓으면 활용도가 그리 많지가 않다는건 안비밀~
이런게 참 고민을 하게 만드는 것들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