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시간...
심심했는지 폰이 말을 걸어오네요~
택배~
뭐지? 뭘 주문한게 없는데....
택배 앱을 보니 보낸분 이름이...앗! 여자다~ ㅋㅋㅋㅋ
오래전(?) 레나님께서 커피나눔 이벤트를 하셨는데 그때 전 탈락...
기린님께서 당첨이 되셨는데... 그때 댓글에 저에게 나눠주신다고...ㅎㅎ
그때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ㅋ
한참을 기다렸더니, 택배 아저씨께서 큼지막한 상자를 전해 주시네요^^
뭘 보내셨기에 이렇게 클까? ㅎㅎ
크면 좋은거~~^^
커피에 알밤, 사탕....
또 독거의 심심한(?) 일상을 함께할 게임기(?)까지...ㅋㅋㅋ
ㅎㅎ 어릴적 이런 모양은 아니였지만...
가지고 놀았던 기억도 나고... 옛 추억까지 선물을 해주시네요!
예쁘게 쓰신 손편지까지... 아! 감동이야~ ㅎㅎ
맛있게 잘 먹고, 즐겁게 가지고 놀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