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시원함이 느껴지는 하루네요!
오늘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다 아시죠?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 개최시 제정, 그해 UN총회에서 채택되었다.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는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한 첫 번째 국제회의였으며, 이 회의를 통해 인간환경선언이 발표됐고 UN산하에 환경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을 설치하기로 결의하였다.
이 결의에 따라 설립된 유엔환경계획(UNEP)은 1987년부터 매년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그해의 주제를 선정 발표하며, 대륙별로 돌아가며 한 나라를 정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1987년부터 환경의 날에 환경 보호 분야를 위한 개인과 지역사회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한 '글로벌 500상' 시상식을 갖는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6월 5일을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로 제정했으며, 1997년엔 서울에서 UNEP주최의 '세계 환경의 날'행사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세계 환경의 날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어제, 오늘 많은 뉴스들로 잘 알고 계시겠죠!
<사진 출처 : Daum뉴스 http://v.media.daum.net/v/20180605005416885>
우리는 깨끗한 환경,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길 바라지만...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우리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자연은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유엔 환경계획은 올해 환경의 날 주제를 '플라스틱 오염 퇴치'로 정했다고 합니다!
한국은 1인당 플라스틱 배출 세계 최고라고 합니다!
제가 환경 운동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평소에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뉴스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게 되더군요!
늘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하지만... 정작 우리는 !!
지금 여러분의 책상위....
아니면 한 손에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들려있진 않은가요?
세계 여러나라에서 플라스틱 컵등을 사용금지하는 법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관련법은 없지만...
편리함보단 환경을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