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문은 키위파이님제작입니다)
6월초인데 불구하구 엄청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워지는 날엔 음식물을 조심해야 하는데요..식중독이 먼저 떠오르게되죠...
어렸을적엔 일년에 한번식은 구충제를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먼지모르겠지만 가족들이 한알씩 먹으니 나두 그냥 먹었던..
최근엔 귀순한 북한 병사 몸에서 기생충이 다량 발견된것으로 하면서 이슈가 되어서 기생충약이 불티나게 팔렸던 기억도 납니다..
그럼 기생충약을 반드시 먹어야하느냐...
그것에 관해서 기사가 나온게 있네요 링크걸어봅니다..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751
저 기사를 요약하자면 우리나라 기생충감염률이 극히적고.,예방적 차원서 약을 먹는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다 합니다...약 지속성도 없구요,,
혹시 감염이 되었다고 진단될때만 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요즘엔 유기농 채소도 많이 먹고 있어서 채소류 섭취시에도 간혹 기생충 감염이 있다고는 하는데 역시 무시할 수준이라고 합니다...인분을 쓰지않기 때문인데..잘씻어서 드시면 된다고 합니다..
생선같은건 디스토마 약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고래회충인가..그건 생선류 대부분 있다고하니 날생선은 조심하는게 좋은거 같긴합니다..다만 고래회충이 위속에 들가면 위산에 대부분 죽는다고는 하는데...그래두 먼가 꺼림직은 합니다^
갠적으로 날것을 좋아하진않지만.날씨가 선선해지거나 추워지면 생선회는 간혹 먹긴해서 1~2년마다 한번씩 약을 먹긴합니다...천원 이천원이면 약을사는데 굳이 안먹는것도 이상하구요,,,,
그러나 위 기사들을 보면 현실에 있어서 아주 큰문제는 없다하니..기생충에 너무 민감하지는 않으셔도 될듯합니다..다만 날것 좋아하시는분들은 조심하시는게 좋긴하죠~
회를 좋아하는 스티머 한분이 생각나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