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글보단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내가 과연 일제시대에 있었다면 어떻게 하구 있을가 생각해보면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그냥 일반시민으로살아가는게 가장 최선이 아니었을가.
과연 그시대에 총앞에 항거할수 있었을가..
삼일절 백주년 김구선생님의 태극기와 그걸 사용한 외교부 태극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야될듯합니다~편한 오후보내시길.
오늘은 글보단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내가 과연 일제시대에 있었다면 어떻게 하구 있을가 생각해보면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그냥 일반시민으로살아가는게 가장 최선이 아니었을가.
과연 그시대에 총앞에 항거할수 있었을가..
삼일절 백주년 김구선생님의 태극기와 그걸 사용한 외교부 태극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야될듯합니다~편한 오후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