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라운딩 마지막 포스팅이 될듯합니다..
충북음성이라고 나오지만,,,안성 일죽면이라고 봐도 되는곳인 젠스필드 CC 입니다..
상당히 아담하고 깔끔한 클럽하우스 입니다..
주차창공사도 하구 있구 ..기숙사인지 콘도인지 건물들도 올리더라구요...
여름엔 어느 골프장이나 행사를많이하죠 그린피도 나름 저렴하구요,,
한번은 꼭가본다 했는데 이번기회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잔디관리는 잘하구 있는곳입니다..
최근엔 남자대회 열기도 했구요...
근데 그린은 좀 보수하구 있는데가 많았습니다...
더워서 좀 탄곳이 많더라구요.....
특히.....코스가 쉽지않았습니다...ㅡ.ㅡ 그린도 엄청어려워서 그린스피드가 빠르지않은데 불구하고 정말 어려웠습니다..
캐디에게물으니 다른곳보단 어렵다고하더라구요..,
첨엔 다른 블로그 후기보구 어느정도 평이하겠지 했다가 된통당했습니다...
어려운 홀들도 있구요 그린은 다른곳보다는 훨씬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즐기는 골프를 하게되었죠..
저번 아덴힐에서는 90대를 쳣지만 이번엔 실패했습니다^
그래두 먹는건 먹어야죠..갠적으로 그늘집에서 먹는건 안좋아라하긴합니다만..
물론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죠...사진보시면 짜장이 12000원입니다...밖에서 사먹으면 아에안먹는 가격인디 ^
어쩔수 없이 혼자조인한게 아니니....
태풍이 중국쪽으로 선회했습니다 ㅡ.ㅡ
좀 더위가 날아가나했는데...아무래도 국지적인 소나기외엔 큰도움이 안되겟네요..
광복절지나면 좀 나아지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화이팅들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