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곳은 아니지만 가족들이 모이는 곳인데요.
농사를 짓는건 아니지만 소소한 것들을 심어놔서 따서 먹는 재미가 있긴합니다..
미니 포도나무입니다...
남아있는건 아직 덜익은거 같아서 내비둔거구요 5송이정도 딴듯합니다..
원래 포도라는게 한나무에서 계속 자라서 줄기가 늘어난다구 하는데..저게 쭈욱 자랄지~~
대추인데 위에는 못땄습니다...여기서 키의 압박이.........쩝...
이건 사과대추인데...그냥 내비두었습니다...아직 덜익은건지 잘몰라서...다른가족들도 이건 손을 안댔더라구요...
근데 일반대추보다 더 크고 맛나보인다는....
연휴가 길면 좋긴한데..먹고 띵가만할수 없으니 ,,,오후엔 운동을 하러갑니다..
다들 풍성한 추석당일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