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어제도 먹으며 티비를 보고 잠을 들려했는데..
볼게없으니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게되었다..
근데 도저히 보고있는동안 너무나 불편해서 이건 곱창이 입에들어가지도 않구..잘 먹지도않는 맥주를 들이키게된다...
자칭 신도들이 보고 있는앞에서 엄마와 딸이 서로를 때리게 하는 타작마당....
근데 자칭 목사란 입에서 나온 말이 성경에 있는 말이란다...
성경을 잘알지도 못하지만 서로의 죄를 탓하는 타작마당이란게 하나님의 말씀이란다..
근데 문제는 너무나 목사의 말에 쇄뇌된 나머지 신도들은 그걸 당연히 여기게된다는...
도대체 종교가 머길래 저정도까지가나...그런착잡한 생각이 드는 어제밤이었다..
자기재산을 헌납하고 피지에가서 무노동으로 일하면서도 믿음으로 포장시껴버리는..
물론 극히 일부 사이비교단의 행태라고 해도 오래전부터 이어온 믿음을 이용한 사기와 착취,,범죄행위..
자기자신을 하나님말씀의 유일한 전도자라고 칭하면서 신도들을 농락하는 문제는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니다...내가 아주 어렷을적부터 뉴스에 자주등장했구...지금도 대형교회등에서도 자주등장하는 멘트이구 하물려 저런 이단같은곳에서도 써먹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실용적인 도구..
보는내내 너무나 불편했지만...과연 내 주변에 저런경우가 있다면 ,,,난 어떻게 행동했을까..
저런경우가 없는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삶을 살고 있는걸까..
항상 문제는 단순하게 하나로 귀결된다...검은머리동물,,즉 사람의 문제라는거...
똑같은 성경을 가지고 해석을해도 정말 종교가 가지고 있는 그 선함을 전파하는 사람도 있는반면..저렇게 이용하는 종자들도 있으니...
이미 너무 깊이 사이비 설교에 쇄놰당한 사람들의 결말은 그냥 그대로 받아들인다는거..
그래서 잘못된 믿음이란게 얼마나 불행하게 삶을 바꾸게 되는지 잘보게된다..
그 믿음이란게..종교자체에 대한 믿음이 아닌 사람에대한 믿음이 되는순간부터 이성적판단이 생기지않는다고본다...
항간엔 이런말도 있지않은가...교회와 목사의말을 믿지말고 성경을 믿으라고,,,
이건 개신교의문제만 아니고 다른종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든다..
어제 티비를 보신분은 같은 개신교라할지라도 분노를 느낄만한 내용이 아니었을까 추측해본다..
전혀 상식에 어긋나니 말이다..
일요일아침인데 비가오는 ,,,너무나 선선한...
이글보시는분은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