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쌀쌀하지만 봄을 준비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주말에 역시 잡일을 하러 지방에 다녀왔는데요.
묘목을사고 그걸 심어야하는~
새롭게 주변도 정리해야하구여.
우선 묘목을 사러 용인나무시장에 방문하였습니다.
용인에서 양지로가는 중부대로변에 위치해있습니다.
딱 두달만 매년행사하더라구요~
묘목을사고 바로 차에 싣어서 오느라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이번에 산건 블루베리입니다.
한묘목당 2만원~
제가 잘은 몰라도 상당히 저렴한편인거 같습니다.
5그루를 사서 곳곳에 심어놓았죠
원래 3그루 정도 있긴한데..작년에도 열매가 생기긴해서 올해는 좀더 심었습니다~
심고나니 좀 추워졌지만 그래두 블루베리가 추위에강하다고하니..이제 봄이기도하구요~
시간이지나면 조금이라도 열매를 맛볼수 있을듯합니다 ~
작은 포도나무이지만 거름도 주구요~
주말만되면 여러가지를 해야되서 4월달까진 자주 왕래해야할듯합니다~
그래야 여름가을에 소소하게 수확을하겠죠~
오늘도 오후에 살짝 비소식이 있던데 겨울가뭄과 미세먼지는 좀 날릴거라고 봅니다~
하루종일 비오는날이 있음 좋겟는데~그렇지는 않네여~
오늘도 편안한 하루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