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suv로 바꾼후 처음으로 점검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차를 많이 타고다니지도 않지만,확실히 바꾸기 전보단 많이 타고는 당기네요,,,
그전차량은 일년에 5000정도탔는데...지금은 12000정도이니..배이상 늘은 셈입니다..
나름 장거리를 많이 뛰다보니...
원래는 오일 무료교환서비스가 있어서 좀 느긋하게 서비스받으려고 했는데..
뜨악...트렁크옆면 스피커있는 트림이 너덜너덜....
운동하느라 운동기구를 내릴때 옆에 부딪히니 안쪽에 걸쇠가 뿌려졌나봅니다..
라운딩시 입구에서 내려주시는데...아무래도 그냥 막내리다보니 어느한분이 망가트렷나봄...
여튼 어쩔수 없이 더운데 불구하구 이번주에도 잡아놓은 라운딩이 있어서리 고쳐야해서
일부러 다녀왔습니다..
사업소는 너무 예약이 밀려있어서 가까운 지정점으로갔는데 작지만 그래두 휴게실도 있구 에어컨바람쐬며 한가히 시간보냈네요..
원래 차고칠때 옆에서 살펴보는데..이번엔 더워서리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집에귀가해서 오일량을 체크해봤는데..새거를 많이 넣은건지 먼지..자세히모르겟더라는..
ㅡ.ㅡ
설마 대충하지 않았겠지하며 트림 고친거를 위안삼아봅니다..
기사님이 언더코팅된것도 말했으니 리프팅해서 오일을 잘갈앗을거라 생각하는게 맞겟죠,
오후시간도 잘버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