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스해지니 시골주택도 이거저거 손봐야할게 많습니다~
왠만하면 바깥활동을 하기에 최적의 날씨인데,아침에는 그렇다쳐도 시간이 지날수록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먼지땜에 손세차를 물로 직접해도 오랜동안 못있겠더라구요~
간단히 해먹을수 있는 토스트로 아침을 대신하고 주변청소와 여러가지 자잘한일들을 시작하려합니다.
정화조 청소도 해야하는데 담주 평일날 한번은 다시 와야할거같네요
작년에 한다는게 그냥지나쳐서 3월중에는 해야할듯합니다.시청에 문의해야겠죠~
먼지만 없으면 환상적인 날씨인데 참 아쉽습니다~
아침들 드셨으면 편안한 휴일보내시길~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