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나라와 멕시코전이 열리네요. 지금의 경기력으로는 쉽지 않은 일전이지만 우리가 해야 될 의무는 또 성실히 수행해야겠죠? 응원 말입니다. 응원을 위해서 닭으로 응원 준비를 마쳤습니다.
본촌 치킨이라고 아마도 미국 교포가 미국에서 판매하는 브랜드가 태국에서도 판매 되는것 같은데 제가 먹어본 한국식 닭요리중엔 제일 나은듯 합니다. 뼈가 없어서 편하네요.
맥주는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 브랜드인데 왠지 이 맥주를 먹으며 응원하면 한 골이라도 넣을것 같아서 CHEERS를 준비 했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한골 가즈아! 이상 방콕에서 응원 준비를 끝낸 개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