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이 잘 안보여서 찾느라 고생을 했다.
와 아직도 이런 곳이 있다니?
가게는 좁은데 패딩쟁이들이 많아 몸 하나 가누기 힘든 곳에서 사장님께 앨범 좀 찾아달라고 부탁하기 조차 힘들었다.
우연히 사람들에 떠밀려 위치한 곳에 찾던 앨범이 있었다. 와오
Balming Tiger vol.1: 虎媄304 (MixTape)
어느날 충격적인 뮤직 비디오를 한편 보게 되었다.
?? 대한민국에서 이런게???
사실 뮤직비디오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랩을 하고있는 유병언이라는 사람이었다.
유투부에 방구석에서 기타 커버 영상, 자작곡 영상을 올리던 사람인데 이렇게 충격적으로 나타날 줄은 몰랐다. (천재 스멜이 스멀스멀 나긴 했지만)
공개 음원을 몇개 더 들어보고 급 오프라인 판매점을 찾게 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CD를 개봉해본다.
네가 발밍이로구나.
한 10년만에 씨디 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