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고서를 사러 서점에 다녀왔다. 평소 책을 많이 즐겨읽는 편은 아니지만 서점 문을 딱 열었을때 나는 책냄새, 종이냄새는 항상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글에 첨부한 사진은 서점 중앙코너에 있던 강릉 관련 서적들 !! 저거 말고도 되게 많았는데 지금도 살고있는 나의 고향에 대한 책들이 저렇게 진열되어 있는걸 보니 괜히 기분이 스을쩍 좋아졌다 ㅎㅎ. 살짝 TMI인거같지만 자기전에 심심해서 쓰는 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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