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낭만공도리 Hive account@gakoijk 입니다.
몇일동안 회사에 행사가 있었는데 오늘 마무리 회식을 했습니다. 요즘 연일 술이네요. 차도 두고왔고 택시 타려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버스가 타고싶어 버스를 탔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타보는거 같네요. 대도시라면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겠지만 제가 사는곳은 아직은 불편한 편이라..ㅎ 버스타니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서 그때 버스안에서 들었던 노래한곡 골라봤습니다.
Guns & Roses "November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