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시작
많은 블로거가 꿈꾸었던, 그런 플랫폼이 탄생했네요. 네이버, 다음, 구글 블로그의 한계를 스팀잇이 뛰어넘어줄까요?
블로거 1세대로서, 블로그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