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할 이야기도 있고 해서 어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집 앞에 위치한 엔젤리너스인데 흡연실도 있고, 테라스도 있어서 자주 가는 편입니다.
비오는날에는 역시 테라스에 앉아줘야죠.😁
커피는 역시 아메리카노 입니다. 한 잔에 4,100원이었나 그러더라구요...
맛은 쓰고 차고 정신 번쩍드는 아메리카노 맛입니다.
제가 단 음식을 진짜 싫어해서 아메리카노 말고는 못마시겠더라구요.
다...담배는 쿠바나 더블을 핍니다. 멘솔향이 매우 강한 편이라서 좋아라 합니다 😅
늦은 밤의 커피타임이라서 그런지 어제 결국 새벽 2시나 되어서야 겨우겨우 잠들었습니다.
저는 카페인을 굉장히 잘 받는 편이라서 오후 3 ~ 4시 이후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오더라구요...
+)엔젤리너스 영문표기가 Angel-in-us 라는걸보고 충격받았습니다
+)커피는 역시 모닝커피가 최고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