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월요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전 월요일부터 바빴네요 ㅠㅠ 그렇지만!! 신랑이 저희 회사에 올 일이 있어서 왔다가 절 데리고 퇴근했답니다~ ㅠㅠ
사장님이 저도 같이 집에 가라고!!! ㅠㅠ
결국 5시에 이른 퇴근을 하고 집에 왔네요~ㅋㅋ
덩실덩실~~ 신났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집에 왔더니!! 저희 딸이 도둑이라고 그러네요 ㅡㅡㅋ
아무래도 할아버지랑 경찰놀이 하고 있었나봐요~ 한참 도망다니다가 주방에 갔더니 글쎄!!
어머니가 비온다고 부추전 해놓으셨네요~
두둥~!!!
아버님은 일부러 나가서 막걸리사오셨다고!! ㅋㅋㅋ 며느리가 막걸리 좋아하는걸 아신답니다~^^;;
결국!! 비오는날 전에 막걸리늘 먹을 수 있었답니다~ ㅋㅋ
그냥 쭉쭉 찢어먹는게 더 맛있지만!! 편하게 먹을려고 싹둑싹둑!!
막걸리도 한잔!!
배부르게 잘 먹고 내려왔답니다~~^^
이제 아이 씻기고 해야되지만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것 같네요^^
다들 저녁 맛있게 드시고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전 이제 아이 목욕 시키러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