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책을 읽고 이리 저리 연습을 해보는 중이다.
무언가를 끄적이기 좋은 밤이다. 챡을 읽다 뭔가 쓰적이다 읽다 끄적이다를 반복한다. 그리고 이 행위에 대해서 적는다.
방 한켠 에어컨이 27도로 돌아가고 있다 컴퓨터가 켜져있고 이북이 열려 있다. 문장의 일이라는 책이다.
가운데는 책을 읽고 글을 쓰다 잠에 들었다.
시작 혼란 끝.
다체로운 형식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갓을 좋아한다. 그 중하나가 글이다. 그래서 글쓰기에 관련된 책들을 좋아한다. 다 따라하는건 아니더라도 중간중간 따라하고 끄적이먀 즐기는 것을 좋나한다. 그러다 보면 안에 있는게 스물스물나오기도 하고...
촤근 문장의 블라란. 책을 마주했고 오늘은 유달리 그챌이 눈에 들었다. 읽다 따라하보고 이리저리 뒤적거리면서 올라갔다 나려왔다 지류핬다 재미있었다 하였다. 쓴글을 블로그에다도 올리고 내일 올릴 글로 킵을 하두기도 한다. 이리 다양한 실험기회가 있다니 그저 행복헐 따름이다.
그렇게 놀고 또 놀다가... 새벽 3시 반이 되었다. 일단 누웠는데 눈은 졸리지만 무언가 자꾸 끄적거리고 샆은 마음에 에버노트를 얼어본다. 그리고 조금전에 인식한 것을 적용하 지금 이 글을 끄적이고 있다. 슬슬 잠이 온다 바텨보고 좀더 끄적이고 샆지만 잠에게 나를 내맡기련다.